“트럼프, 이란에 완전히 놀아났다”…작심 혹평 쏟아낸 볼턴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244

서울신문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트럼프, 안보보다 유가 안정 우선”

“좋은 합의였다면 이미 공개됐을 것”

“약해진 이란 상대로 협상력 못살려”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존 볼턴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 결과를 두고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을 갖고 놀았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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