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토토 승무패 34회차 1등 또 불발…23억 원 넘는 적중금 35회차로 이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4142
OSEN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에서 또다시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에 따라 20억 원이 넘는 적중금이 다음 회차로 이월됐다.
서울 올림픽 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축구토토 승무패 34회차에서 1등 적중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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