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663
일간스포츠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스가와라 유키나리(26·베르더 브레멘)가 “일본은 월드컵을 즐기러 온 게 아니라 우승하러 왔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4일 네덜란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대비 훈련 뒤 인터뷰에 응한 스가와라의 발언을 조명했다. FIFA 랭킹 18위 일본은 오는 15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8위 네덜란드와 대회 첫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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