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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휴전 이후 첫 후속 협상에 시동을 걸었다. 양국 협상단은 30일(현지시간) 중재국 카타르 도하에서 각각 카타르 측과 접촉하며 포괄적 평화협정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통항권과 핵 프로그램 등 핵심 쟁점에서는 이견이 여전해 협상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미국과 이란 협상단은 이날 카타르 도하에서 각각 중재국인 카타르 측과 회동한다. 다만 미국과 이란 간 직접 협상은 열리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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