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이가 선발로 가야 이길 확률이 높겠다” 염갈량이 이 생각을 안 하는 이상 LG 붙박이 클로저…세이브왕 도전

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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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주영이가 선발로 가야 이길 확률이 높겠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위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 이상 손주영 (27)은 올해 마무리를 완주할 가능성이 크다. 염경엽 감독은 16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지금으로선 (선발 복귀)계획이 없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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