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0809
데일리안
"동반출국설 제기하더니 지방선거 당선인
만난 적 없다고 기사 써…시의원 만났다"
시의원과 텔레·통화·CCTV 확보 사실 밝혀
5개월간 출입국 사실 없다는 공문도 공개 [데일리안 = 정도원 기자]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이 6·3 지방선거 직후의 주말에 서울시의원 당선인을 만나고 있었는데도 만나지 않은 것처럼 기사를 썼다며 모 언론사 기자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제에 따른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예고했다. 박 의원은 시의원 당선인과의 면담 당일 텔레그램 내용, 통화기록 뿐만 아니라 당일 식당에서 시의원 당선인과 식사하고 있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까지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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