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구리 묶자 남양주·병점 ‘들썩’…더 빨라진 풍선효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336
디지털타임스
동탄과 구리, 기흥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집값 상승 불씨가 인접지역인 남양주, 화성 병점, 수원 권선으로 빠르게 옮겨붙고 있다. 실거주 위주로 거래 시장이 재편된 것이 오히려 풍선효과를 자극했다는 진단도 나온다.
이번에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삼중규제’로 묶인 세 곳은 지난해 10·15대책 당시처럼 매수세가 몰리진 않았지만 일부 단지에선 ‘막판’ 신고가 거래가 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는 활발하지 않지만 호가는 좀처럼 내려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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