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 "무능, 오만한 지도자는 질병보다 무섭고 해롭다"…홍명보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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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시인 류근이 졸전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 수장 홍명보 감독을 향해 "역대 최강의 선수 구성을 갖고도 역대 최악의 졸전을 했다"고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대한축구협회의 강도 높은 개혁을 주문했다.
류근 시인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력과 홍명보 감독의 지도력에 대해 강하게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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