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정은원 볼넷→볼넷→볼넷→볼넷으로 기지개 켰다…김경문 마음 뒤흔들까, 트레이드 시장 ‘태풍의 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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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볼넷 또 볼넷.
한화 이글스 내야수 정은원 (26)은 이달 초 상무에서 전역해 1군 선수단에 합류해 훈련해왔다. 그러나김경문 감독은 지난주에 2군에 보냈다. 어차피 1군에 등록하지도 않은 선수였고, 실전 감각을 이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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