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같은 강팀 잡으려면 추하게 축구해야 돼!' 남아공 레전드의 조언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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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 대선배 에릭 팅클러가 대한민국을 상대할 후배들에게 '예쁜 축구 할 생각하지 마라'라는 조언을 전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갖는다. 체코를 잡고 멕시코에 패배한 한국은 현재 1승 1패다. 조 최약체로 평가받는 남아공을 상대로 승리나 무승부를 거두면 조 2위로 32강에 자력 진출한다. 남아공에 지면 다른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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