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치솟자 쪼그라든 국평 기준…서울 새 아파트 절반은 '24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3244
이데일리
1~2인 가구 늘고 대출문 좁아지자
자금 부담 적은 소형주택 선호 커져
84㎡ 분양 6년 새 32→22% 뚝
59㎡ 비중은 25→49%로 늘어
건설사도 소형 평수 공급 확대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84㎡(33평)를 국민평형으로 공급하던 구조가 바뀌고 있다.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형평수 수요 증가에 분양가 급등과 대출 규제로 3~4인 가구까지 전용 59㎡(24평)를 찾기 시작하면서 올해 서울에서 공급된 새 아파트 2채 중 1채가 전용 59㎡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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