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 전화 걸어야 하나...BBC도 대서특필, 투헬 감독 깜짝 고백한 '대형 위기', "고지대 큰 불리함, 3일 만에 적응하는 것 불가능"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69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승리에도 웃을 수 없는 잉글랜드, 토마스 투헬 감독은 벌써 16강을 걱정 중이다.

잉글랜드는 2일(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잉글랜드는 이번 승리로 16강에 오르며, '개최국' 멕시코와의 16강 경기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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