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001
매일경제
그룹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싸고 ‘일베식 표현’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상반된 입장을 내놨다.
조 전 대표는 5일 페이스북에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차원에서 일베가 문장 끝에 ‘노’를 붙여 사용하는 것을 옹호하며 부산·영남에서도 그렇게 쓴다는 사람들이 있다”며 “나의 관찰로는 일베는 표준말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여 사용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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