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4238
세계일보
국힘 원내대표 후보 3인 토론회
장동혁 지도부 책임론 공감 불구
당대표 거취·쇄신 방식엔 온도차
한동훈 복당 속도 조절 입 모아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도읍·정점식·성일종 의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 수습 방향을 두고 미묘한 온도 차를 보였다. 세 후보 모두 장동혁 지도부 책임론에는 공감했지만, 당대표 거취 문제를 두고는 접근 방식에 차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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