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8푼' KIA의 학습 효과, 특급 유망주 또 키우나…"예쁘게 잘 성장할 수 있게"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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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예쁘게 잘 성장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서 성장시키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지난해 3라운드 신인 박재현 을 잘 키워보고 싶었다. 공수주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했다고 판단, 바로 1군에서 기회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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