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거래소·증권사 발목 잡힌 사이…K-주식까지 삼킨 '코인킹' 바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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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韓 투자자, 업비트보다 바이낸스 더 쓴다…국내 주식 선물에 4조 이상 몰려
거래소 넘어 증권사와 경쟁…국내 가상자산사업자는 규제 발목
(서울=뉴스1) 최재헌 황지현 기자 =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국내 거래소를 넘어 증권사들의 경쟁 상대로 떠오르고 있다.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현물 거래를 넘어 금·은은 물론 미국 기술주와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현대자동차(005380) 등 한국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상품까지 선보이며 투자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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