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32강 확정 '경우의 수'…세네갈-이라크 무승부·스페인·이집트 승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2273
노컷뉴스
한국 축구의 기다림이 길어지고 있다.
아쉽게도 26일(한국시간) 열린 D~F조에서는 한국의 32강 진출을 돕는 팀이 없었다. 한국보다 밀리는 조 3위가 나올 경우의 수가 모두 깨졌다. 기대했던 아시아 국가 일본도, 호주도 한국을 돕지 못했다. 당연히 32강 진출 가능성은 점점 흐릿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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