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1247
경향신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에 역전됐다고 언급하며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가 총사퇴하고 책임지고 불출마 선언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인터뷰에서 “민주당의 지지도보다 국민의힘 지지도가 1.8%(포인트)가 더 높다. 이런 사태를 보고도 민주당 지도부가 함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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