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215
포포투
[포포투=이종관]
일본의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의 이른바 '막걸리 해설'이 네덜란드 현지의 분노를 일으켰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에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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