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시의원, 연인이었던 전직 구의원에 '스토킹·협박' 혐의로 피소

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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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현직 시의원이 과거 연인 관계였던 전직 구의원을 스토킹·협박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국민의힘 소속 A 시의원이 같은 당 소속이었던 전직 구의원 B씨로부터 협박·명예훼손 및 스토킹처벌법·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지난 4월 27일 고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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