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유니폼 입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표승주·정호영, 2026년 비시즌이 더 중요한 이유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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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표승주 와 정호영 이 흥국생명 에서 재회했다. 나란히 핑크 유니폼을 입고 2026-2027시즌을 대비 중이다.

표승주와 정호영은 지난 13일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현장을 찾았다. 이날 흥국생명은 조별리그 A조 수원특례시청과 최종전을 펼쳤다. 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들도 팀을 응원하기 위해 단양으로 모였다. 흥국생명은 수원에 2-3으로 패하면서 4강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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