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같다" MLB 데뷔전에서 끝내기 홈런이라니…역대 5번쨰 진기록 나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189
일간스포츠
브래든 몽고메리 (23· 시카고 화이트삭스 )가 '역대급 데뷔전'을 치렀다.
몽고메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1홈런) 1득점 3타점 2삼진을 기록하며 6-5(연장 10회)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가 메이저리그(MLB) 데뷔전이었던 몽고메리는 2-4로 뒤진 4회 말 무사 1·2루에서 우전 적시타로 통산 첫 안타를 신고한 뒤 연장 10회 말 리그 역사에 남을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