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5640
데일리안
삼성서울병원, 건강보험 빅데이터로 성인·소아 환자 분석
합병증 발생 위험도 크게 낮춰…임상적 유용성 확인
“건강보험 지원 확대·체계적 교육 병행 시 장기 예후 개선 기대” [데일리안 = 김효경 기자] 연속혈당측정(CGM)이 단순한 혈당 모니터링을 넘어 1형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과 사망 위험까지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국내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인과 소아·청소년 환자 모두에서 효과가 확인되면서 건강보험 지원 정책과 체계적인 당뇨 교육의 효과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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