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밟고도 퇴장 NO→'메시 특별대우' 논란 일파만파… "100% 레드카드", "내가 심판이면 쫓아냈다" 전문가들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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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리오넬 메시가 위험한 태클을 시도한 후 퇴장을 당하지 않으면서 특혜 논란이 발생했다.
일본 매체 'RONSPO'는 18일(한국시간) "메시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경기에서 나온 판정 논란 영상이 확산돼 전 국가대표, 심판, 팬들의 비판이 쇄도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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