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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입지선정위 회의장 앞 집회... "주민수용성 없는 입지선정위 원천 무효" ▲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대전·세종·공주·금산·옥산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와 경과지역 주민 등은 19일 오후 제12차 입지선정위원회가 개최되는 대전 서구 KW컨벤션센터 앞에서 '신계룡-북천안 345kV 송전선로 결사반대 주민 집회'를 열고,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를 촉구했다. ⓒ 오마이뉴스 장재완
"전자파는 재앙이다. 우리 논밭에 송전탑이 웬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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