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포, 프리츠 꺾고 할레 정상...7연패 사슬 끊고 생애 첫 ATP 500 등급 우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63
테니스코리아
미국의 프랜시스 티아포(19위)가 독일 할레에서 열린 ATP 500 테라워트만 오픈(할레 오픈) 정상에 오르며 커리어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
티아포는 21일(현지시간) 열린 결승에서 같은 미국 선수인 테일러 프리츠(7위)를 6-4 6-4로 완파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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