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은 단 13일’ 멈추지 않는 이현중, 대표팀 훈련·NBA 도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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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한국 농구 ‘에이스’ 이현중 (26·나가사키 벨카·2m2㎝)의 도전은 시즌이 끝나고도 멈추지 않는다.
이현중은 8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대비 강화 훈련에 합류했다. 지난달 26일 소속팀의 창단 첫 챔피언십(플레이오프) 우승을 이끌고, 봄 농구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지 13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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