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도대체 왜 그랬는지 들어보고 싶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3422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최근 한 편의점이 '홍명보 출입 금지' 안내문을 내걸어 화제가 된 상황 속 한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이 '홍명보 출입 환영'이라고 써붙인 것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28일 SNS에는 '홍명보 출입 환영'의 문구가 써있는 안내문 이미지가 게시됐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A씨는 SNS와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정신과 전문의로 알려져있다. 그는 안내문 이미지와 같이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라는 글도 남기기도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