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찌면 급여 싹둑, 임신하면 해고"…황당 계약에 '올림픽 2연패' 하키 전설들도 충격→"정말 이상한 일, 섭식 장애 위험 있기에 무서워"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3240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네덜란드 여자 필드하키 레전드들이 핸드볼 골키퍼 출신 테스 리더르가 받은 불공정 계약서에 대해 깜짝 놀랐다.

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는 16일(한국시간) "필드하키계의 전설 엘렌 후그와 나오미 판아스는 당시 리더르의 계약 조건에 대해 완전히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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