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보다 구본혁 타석에 대타 맞다고 봤어"…염걀량이 밝힌 송찬의 카드 아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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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최근 타격감 저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LG 트윈스 베테랑 외야수 홍창기 가 한화 이글스 를 상대로 전날 부진 설욕을 노린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팀 간 8차전에 홍창기(우익수)~ 박해민 (중견수)~오스틴 딘(지명타자)~문보경(3루수)~ 송찬의 (좌익수)~문정빈(1루수)~박동원(포수)~ 이영빈 (유격수)~ 구본혁 (2루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우완 장현식이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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