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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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듀
더에듀 지성배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교육재정의 삭감은 없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다만 학생 수 감소에 따라 재정의 개편 필요성은 강조했다.
박 장관은 25일 자신의 SNS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는 다섯 가지 약속’이라는 제목을 글을 올리고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은 초중등 교육 재정을 깎아내리려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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