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닌 전쟁컵"…월드컵 개막에 '해골 트로피' 꺼낸 이란 대사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399
한국경제
포스터엔 피 묻은 해골 모양 월드컵 트로피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주인도네시아 이란 대사관이 이번 대회를 '전쟁컵(War Cup)'으로 표현하며 미국을 겨냥한 비판 게시물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주인도네시아 이란 대사관은 지난 11일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기대한다는 미 국무부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를 비판하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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