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중 폰 보는 환자 정말 공감”…이수지 간호사 패러디에 댓글 릴레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5635
동아일보
코미디언 이수지가 유치원 교사 캐릭터에 이어 이번엔 간호사로 변신해 화제가 됐다. ‘진상 환자’들을 응대하는 그의 모습에 현직 간호사들은 “퇴근했는데 영상 보니까 다시 출근한 것 같다” “내일도 버텨야 하는 현실에 눈물 난다” 등 공감한다는 댓글을 달았다.
9일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간호사 박소현 씨의 피땀눈물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내과 진료를 보는 ‘그마나파병원’의 3년 차 간호사 박소현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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