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여목성’ 80조 시공권…첫 깃발은 누구 [감평사의 부동산 현장진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6099
매경이코노미
서울의 랜드마크가 바뀐다
약70조~80조원.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동신시가지·성수전략정비구역)’으로 불리는 서울 핵심 지역 재건축·재개발 지역 예상 공사 규모다. 재건축·재개발 이후 공급되는 아파트 규모는 약 8만가구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국내 최고 입지에서 쏟아지는 새 아파트란 점에서 일반 실수요자는 물론 건설사 관심도 그만큼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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