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1위 LG와 1G차, 우승 욕심 생길까…2위팀 감독 솔직 속내 “너무 잘해서 기대감 커져, 올해 LG전은 다르다”

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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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파죽의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LG 트윈스 와 승차를 1경기까지 좁힌 KT 위즈 . 올해는 V2를 향한 희망을 품어도 될까.

KT 위즈는 지난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와의 시즌 8차전에서 8-1 완승을 거뒀다. 2위 KT는 4연승을 질주하며 같은 시간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에 패한 선두 LG와 승차를 1경기로 좁혔다. 아울러 LG에 이어 시즌 두 번째로 40승(1무 25패) 고지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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