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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척,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복귀 후 첫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하고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서건창의 끝내기 3루타를 앞세워 4-3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끊은 키움은 시즌 전적 24승40패1무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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