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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필주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300만 명이 넘는 미국 내 시청자가 지켜 본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오플 어나운싱'은 16일(한국시간) 폭스 코퍼레이션의 인사이트 및 분석 부문 사장 마이클 멀비힐의 자료를 인용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초반 경기들의 미국 내 지역별 시청률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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