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우리 집에 도둑 들었다"…수억원대 시계 도난 고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3815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본명 정기석)이 과거 자택에서 수억원대 고가 시계를 도난당한 일을 털어놨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범인을 두고 여러 추측이 나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의 '쌈디의 하루' 영상에서 쌈디는 자택을 찾은 기안84에게 도난 피해를 밝혔다. 그는 "금고 위치도 안 알려줄 거다. 우리 집에 도둑 들었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