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159㎞ 강속구 통타' KIA 진짜 얼마 줘야 하나, '0.419' 외국인 타자 몫까지 해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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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외국인 타자의 빈자리까지 채워주고 있다. KIA 타이거즈 가 최근 빈타의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김호령 이 고군분투하더니 끝내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호령은 17일 광주 LG 트윈스 전에 2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 5대4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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