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7? 어떻게 저런 번호를 달았지?"…'황금 번호판' 뒷거래 적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3253
머니투데이
대행업체로부터 접대를 받고 이른바 '황금 번호판'을 등록해 준 공무원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17일 뉴시스에 따르면 광주 서구는 특정 감사를 통해 교통행정과 차량등록팀 전·현직 실무자 14명을 적발했다고 이날 밝혔다. 적발된 이들은 신규·이전 등록 담당 10명, 변경 등록 담당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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