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까지 갔던 한화, 6월 승률 9위 굴욕→6위도 위태…SSG 잡고 반등 가능할까

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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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7위 추락 위기에 몰렸다. 지난 5월 상승세를 바탕으로 4위까지 치고 올라 갔던 상승세가 크게 꺾인 모양새다.

한화는 지난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와의 팀 간 12차전에서 3-5로 졌다. 선발투수로 나선 사이드암 박준영 이 0-0으로 맞선 4회초 무사 1루에서 헤드샷 사구로 퇴장 당한 뒤 흐름이 꼬였고, 결국 무릎을 꿇었다. 안방에서 주중 3연전 루징 시리즈와 연패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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