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950억원대 국고 손실 혐의' 인니 전 교육부 장관 징역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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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車공유업체 고젝 창업자, 학교용 구글 노트북 입찰 비리 유죄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과거 인도네시아 교육문화연구기술부(이하 교육부) 장관으로 재직할 당시 학교용 구글 노트북 입찰 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된 차 공유 서비스 업체 '고젝'(Gojek)의 창업자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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