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여파' 힘든시간 김하성, 입지 더 좁아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2274
STN 뉴스
같은 포지션 유격수 짐 자비스 마이너서 콜업
현재 팀내 유격수 주전경쟁 김하성까지 4명
김하성 최근 타율 1할도 안돼... 한달 동안 무안타
[STN뉴스] 배영수 기자┃시즌 전 빙판길에 미끄러져 부상과 재활의 시간을 보냈던 메이저리그 유격수 김하성 (3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의 팀내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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