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태도가 완전 달라졌다' '과감해진 스쿼드 보강' 토트넘, 네덜란드 국대 윙어 리버풀의 각포 노린다..'데 제르비 감독이 간절히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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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토트넘 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보여주는 자세는 매우 공격적이다. 사실상 수비라인 보강을 마무리했다. 풀백 앤디 로버트슨 , 센터백 마르코스 세네시 , 얀 폴 판 헤케를 영입했다. 로버트슨과 마르코스는 FA로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았고, 판 헤케는 이적료를 지불하고 브라이턴에서 사왔다.
이번에는 공격수 보강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 그 대상은 좀 충격적이다. 네덜란드 국가대표로 이번 북중미월드컵 에서 매우 핫한 윙어 코디 각포 ( 리버풀 )다. 1999년 생인 각포는 이번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공격의 핵이다. 토트넘이 각포를 영입하기 위해 제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사되기에는 넘어야할 산이 수두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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