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락치 아냐?' 전한길 측도 혼쭐…'그들끼리' 삿대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6684
JTBC
[앵커]
잠실 봉쇄시위로 공권력이 투입되고 정치권까지 나섰지만 전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현장을 계속 취재해온 배양진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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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봉쇄시위로 공권력이 투입되고 정치권까지 나섰지만 전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현장을 계속 취재해온 배양진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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