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긴장해! 일본, 32강전 앞두고 희소식…'에이스' 구보 훈련 복귀→출전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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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구보, 네덜란드와 1차전서 부상
회복세 보이며 32강전 정조준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일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승부를 앞두고 '에이스' 복귀를 바라고 있다. 대회 첫 경기에서 다쳐 전력에서 빠졌던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가 훈련에 복귀했다. 브라질과 32강전 출전 가능성이 고개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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