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6489
국민일보
남아공전 앞두고 몬테레이 도착
16개 경기장 중 두 번째로 더워
훈련 직후 40도 온수 훈련 등 적응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결전지에 입성했다. 32강행 운명을 결정지을 일전만 남겨뒀다. 고지대에서 내려온 홍명보호는 이제 숨 막히는 찜통더위와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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