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운용 '닉스 2배' 고작 6억원에 뚫렸다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4852

한국경제TV

SOL 하이닉스 2배, 6억원 매수 주문

3시 30분에 문닫은 LP 책임론 불가피

한국투자신탁운용의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괴리율이 85%까지 벌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시장에 등장한지 8거래일만에 터진 사고다. 이번 사고의 배경에는 고작 6억원 규모 매수 주문조차 받아내지 못한 허술한 상품 운용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유동성공급자(LP)의 안일함 속에 호가창이 속절없이 뚫리면서 레버리지 시장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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