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소화가 되네…" 첫 본선 출전 콩고 선수단, 파격 패션으로 공항부터 시선집중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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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월드컵 본선 출전, 세계 무대에 자국을 대표하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DR) 선수단의 심경도 그러한 듯 하다. 2026 북중미월드컵 을 위해 미국에 도착한 콩고DR 선수단의 복장이 화제다. 12일(이하 한국시각) 베이스캠프지인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조지 부시 국제공항에 도착한 콩고DR 선수단은 왼쪽에서 시작돼 가슴을 가로지르는 표범 무늬가 그려진 정장 차림으로 입국했다. 가방 역시 화려한 표범 무늬가 수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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