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소년" 한마디로 끝?…30만원 날린 문구점 점주 '분통'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383

한국경제

"부모가 더 문제" 누리꾼 부글부글 경북 포항의 한 무인 문구점에서 수십만원어치 물건을 훼손한 중학생들이 경찰에 입건됐다. 이 과정에서 이들의 부모는 "촉법소년"을 주장하며 합의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포항북부경찰서는 포항시 양덕동 무인 문구점에서 장난감 등 30여만원어치 물건을 계산하지 않고 뜯어 사용해 훼손한 중학생 세 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댓글 0